나눔터

복상을 나눠요

> 나눔터 > 복상을 나눠요

사10:15
  • 2017.08.30
  • 조회수 415
  • 추천 0

사10:15
도끼가 어찌 찍는자에게 자랑하겠으며 톱이 어찌 켜는 자에게 스스로 큰 체하겠느냐...

하는 일이 성과가 있게 느껴지거나 또는 일에 대한 결과가 좋게 나오기 시작하면
나도 모르는 순간에 스스로 자만해져 결국 나태함과 안일함으로 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참 많은것 같습니다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영광스럽게도 주일학교를 맡으면서
(물론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이전에 비해 조금씩 틀이 잡혀가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때마다
이 모든것이 오직 하나님의 은혜이며 도우심이라는 고백과 감사를 게을리 하지 않기를 매 순간 기도합니다

욥기39장 이후의 욥에게 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나는 피조물이고 하나님은 하나님이심을 단 1초도 잊지 않기위해  몸부림치는 오늘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새글 0 / 247 

검색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172 [아모스 7:14] 나는 목자요 뽕나무를 재배.. [5 2017.11.17 539
171 11월 8일 묵상에세이 [7
2017.11.17 289
170 11월 2일 묵상에세이 2017.11.17 268
169 10.24 [1 2017.11.17 366
168 넘치는 교회 돌잔치 감사 [6 2017.10.13 586
167 사36:13~22 [2 2017.10.13 443
166 우리는 주님 손에 쓰임받는 작은 도구일 뿐.. 2017.08.30 473
165 이사야 10:13 [1 2017.08.30 451
164 사10:15 2017.08.30 415
163 이사야7:14 [3 2017.08.24 363
162 이사야6:1-13 [1 2017.08.24 469
161 이사야3:8 [4 2017.08.24 378
160 나의 상태와 관계없는 주님이 명령(민9:1-14) 2017.05.30 523
159 민수기 4:39 [9 2017.05.19 389
158 램넌트(남은 자) [3 2017.04.26 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