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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스 7:14] 나는 목자요 뽕나무를 재배하는 자
  • 2017.11.17
  • 조회수 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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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스 7:14] 나는 목자요 뽕나무를 재배하는 자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야 하는게 본업인 제사장 아마샤는 종교사업가로 변질되었고 양치기이며 농부(뽕나무를 재배하는 자)인 아모스는 예언자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정치적으로 종교적으로 타락한 시대에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분별하는 것이 무었보다 중요한거 같습니다. 만일 아모스가 종교지도자 였다면 백성들이 아모스의 말에 더  귀를 기울이지 않았을까요? 여전히 저는 하나님의 말씀 자체보다 그 말씀을 전달하는 사람의 외형(사회적 위치, 직책, ..)에 따라 신뢰할지 말지를 판단하고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아울러 타락한 세상이라도 하나님께서 말씀을 전하고자 선택하신 아모스같이 우리도 그 선택받기에 합당한 자의 모습으로 살고 있는지룰 반성합니다.

  • 천주연2017.11.17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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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지도자가 아니여도 아모스같은 역할을 하실수있는 집사님이 되실거에요~~~!!

  • 박창균2017.11.17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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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은 내 삶의 자리인 가정과 생업의 현장, 척박한 세상에서 주의 심정을 전하고 천국의 원리를 이 땅에 적용해 내는 사람임을 믿습니다.~

  • 천주연2017.11.17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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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이제 너는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아모스7:14)를 두고 깊이 묵상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만한 고요한 시간을 충분히 만들지않고, 음악이나 교제 등으로 시간을 씁니다.

    "주님!제가 듣겠습니다.
    요즘 잘 안들렸는데..주님 말씀해주세요.".라고 고백하며

    24시간중에~주님과의 교제시간을 갖지않고,들으려는 충분한 시간을 드리지않음을 돌아봅니다.
    오늘은 채원일 데려다주고 오는길에 주님과의 산책을 하려고합니다

  • 여수정2017.11.17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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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시 워낙에 타락해서 아마 종교지도자라도 참 말을 하는 선지자의 말은 안들었을 겁니다. 자신의 입에 좋은 말만 하는 선지자의 말을 듣고 싶어한 백성들입니다. 그 때나 지금이나 별 반 다를게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내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음성을 있는 그대로 듣고 회개하는 부드러운 마음을 가지는 우리 넘치는 식구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요즘 여러가지 들리는 소리들과 복상의 말씀을 읽으면서 더 더 더 주님께 다가가야 겠다는 간절함이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중에 돌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그것이니라 (야고보서 1:27)

  • 정지예2017.11.17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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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이 아담과 동산을 거닐며 교제하셨던 것처럼 우리가 그리할 수있도록 예수님께서 문을 열어주셨는데 다른 바쁜 일들로 그 하나님과의 사귐을 놓치고 살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big loss인지 깨닫습니다..."지예야 네가 어디있느냐?" 이렇게 물으시는 하나님께 너무 죄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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