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터

복상을 나눠요

> 나눔터 > 복상을 나눠요

연보와 헌신
  • 2018.03.23
  • 조회수 213
  • 추천 0
사랑하는 주 앞에 연보와 헌신...
본질은 " 먼저 자신을 주께 드린다"라는 고백이어야 합니다.
주 앞에 인색한 이유는 이 고백이 자신 없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자신을 위해 좋은 의식주를 아낌없이 투자하고, 즐거워 하지만 주를 위한 것에는 왜 그리 인색하고 옹졸한 핑계가 앞설까요?
신앙보다 종교인의 의식이 앞서있다는 반증입니다.
3절에 마케도니야 교회가 연보를 함에 있어
"힘대로 할 뿐 아니라 힘에 지나도록 자원하여" 했습니다.

당시 참으로 어려운 교회, 가난한 성도들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향한 누구보다 간절한 사랑의 고백이 있었습니다.
인격적인 신앙이었습니다. 
계산적고 이기적인 종교심이 아니라 진정한 믿음과 사랑이었죠.

하나님의 은혜는 헌신의 삶을 살게 하는 동력입니다.
그것은 보이는 가시적인 헌신으로 나타나야 하는 당위성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새글 0 / 247 

검색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187 [마가복음 14:8] 2018.03.27 350
186 복상 2018.03.27 294
185 고후 12:9 2018.03.23 334
184 고후10:12하반절... 2018.03.23 258
183 연보와 헌신 2018.03.23 213
182 오늘 말씀 적용 2018.03.23 182
181 영적으로 남는 장사 2018.02.02 279
180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고전13:13) [5 2018.02.02 432
179 서로 돌아보는 넘치는 공동체를 꿈꾸며... [3 2018.02.01 293
178 고르게 하시는 분(고전12:21-31) [5 2018.01.31 343
177 [고린도전서 12:11] "그의 뜻대로" [4 2018.01.31 230
176 소속~! 2018.01.10 294
175 ''그는 궁핍한 자가 부르짖을 때에 건지며 .. 2017.12.30 288
174 주의 판단력 2017.12.28 251
173 빌1:10 2017.11.17 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