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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4:1~2 "어리석은 자, 하나님을 찾는 자" 본문에서는 어리석은 자와 지각이 있는 자를 구분하는 기준으로 "하나님을 찾는가? 하나님을 부정하는가?"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어리석은 자는 부패하고 선을 행하지 않는 자라고 거듭 언급되어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지 않으므로 어리석은 자는 아닐것입니다. 그러나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인간들을 굽어살피시면서 찾고자 하신 "하나님을 찾는 자" 인지는 선뜻 답할수가 없을것 같습니다. 이유는, "하나님을 찾는 자"라면 치우치지 않고 더럽지 않고 선을 행하는 자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진정 하나님을 찾는 자 일까요? 저는 진정 하나님이 찾는 자 일까요? 아직은 자신있게 "예!"라고 대답할수는 없으나, 그렇게 대답하길 소망하며 노력하고자 한다고는 말할수 있겠습니다. 저에게도 언젠가는 "예" 라고 답변할수 있는 그날이 오게 되겠죠? 복상을 맨 처음 하기로 결심하고서 벌써 게을러져 이제서야 복상 나눔을 합니다. 일단 부지런해지자! 다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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