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애굽기 34:6-7 | 박창균 목사 [2026-03-01]
[복상을 나눠요]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 요15.13 부산갈때 생.삶을 안가져가서 일주일간 묵상을 못하고 어제 급하게 밀린 일주일치를 끝내고 오늘 받은 말씀이에요. ..
본심이라는 주제로 청소년부 여름캠프 예배를 드렸습니다. 아이들을 볼때 여전히 율법의 안경을 끼고 질책하며 알게 모르게 지은 죄가 참 많았던 것 같아요. 아버지의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을 닮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