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마서 5:1-2 | 박창균 목사 [2026-06-14]
[복상을 나눠요]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 요15.13 부산갈때 생.삶을 안가져가서 일주일간 묵상을 못하고 어제 급하게 밀린 일주일치를 끝내고 오늘 받은 말씀이에요. ..
샬롬, 존경하는, 사랑하는 교회 가족 여러분께 이렇게 제 개인적인 사정을 전하게 되어 마음이 무겁습니다. 부족한 글이지만 끝까지 읽어주신다면 진심으로 감사드리겠습니다. 저는 4평남짓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