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전체메뉴
나눔터
복상을 나눠요
> 나눔터 > 복상을 나눠요
댓글허용
스크랩 금지
작성자
이메일
제목
비밀번호
※글 수정, 삭제시 필요
저에게 가장 부족한 소양이 바로 인내입니다. 예수님 만나고 조급함이 많이 사라졌다고 생각했는데 요 몇 일동안 저의 삶을 돌아보았을때 그렇지 않은것 같습니다. 이런 인내심 부족은 가까운 이들과의 관계에서도 여지없이 나타납니다. 좀 진득하게 바라봐 주면 좋으련만 그러지 못했습니다. 너무나 연약한 저를 지금까지 아주 오랫동안 참고 기다려주신 주님 본받아 열매맺는 삶을 이루길 기도합니다.
첨부파일 :
0
수정하기
취소
데이터 등록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첨부파일 등록시 시간이 다소 오래 걸릴수 있습니다.
UmxweFdrVXdVbFJxUW5oaFZsVlZlbFV5TVhOVFp6MDl8Ky18LSt8Y0VOTlJsWkhTa2RYYmtaaFVsaG9hRlpzVmxabGJGVjVUVmhPVkZwNk1Eaz0=
fCstfC0r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