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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9:12]"숨은 허물" 자기 허물(errors)을 능히 깨달을 자 누구리요 나를 숨은 허물(faults)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우리는 주일 예배를 시작하면서, 또 복상을 시작하면서 회개기도를 합니다. 회개를 할수 있는것도 큰 축복이지만, 죄를 죄로써 인식할수 있음도 큰 축복입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얼마나 많은 우리가 죄로써 인식하지 못하는 죄(숨은 허물)를 저지르고 살고 있을까요? 하나님의 말씀을 어긴 죄도 있겠고 사람이 만든 법규를 위반한것도 있겠지요! 죄를 죄로서 깨닫게 하시는 것이 우리에게 주신 큰 축복인것 같습니다. 회개는 그다음 축복인것 같구요. 적용 : 매일 밤, 숨은 허물까지도 깨닫도록, 그리고 회개하도록 기도로써 하루를 마무리 하는 습관을 갖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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