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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엘 3:16]"여호와는 그의 백성의 피난처" 피난처는 안전하고 평화로운 때에는 아무런 가치를 발휘하지 못합니다. 어쩜 주변 어디에 있는지를 잘 모르는 우리의 민방위대피소 같다고나 할까요? 그러나 연평도 포격사건과 같이 위기의 순간에는 모두들 대피소로 달려가 위험을 피합니다. 그런데 왜 여호와께서는 피난처가 필요한 상황자체를 막아주시지 않는걸까요? SF영화에서 보면 우주 도시엔 거대한 보호막이 있어서 적들의 우주선이나 무기가 침입할수 없도록 되어있는데 말입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피난처가 아니라 보호막 이라면 어땠을까요? 이 질문을 이렇게 바꾸어 질문해봅니다. "하나님께서 보호막이 되주셔서 우리의 모든 위협꺼리를 미리 제거해주신다면 우리는 하나님께 더 의지하고 그분의 존재에 대해 느낄수 있을까요?" 우리 인간은 "남의 탓, 내 덕"이라는 말은 쉽게 해도 "내 탓,남의 덕"이란 말은 쉽게 못하죠! 이런 우리를 너무도 잘 아시는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보호막이 되실수 있음에도 피난처가 되시고자 하시는 것 같습니다. 피난처에 들어가 있어야 진짜로 피난처의 존재를 느끼고 감사할테니까요! 적용 : 우리의 피난처이신 하나님! 그분의 존재를 위험한 상황이 오면 허둥지둥 찾는것이 아니라 평안할때 일수록 더 찾기를 노력하는 백성이 되도록 기도에 부지런해지고자 노력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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