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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22:8] "여호와께 의탁하니, 그를 기뻐하시니" 다윗이 큰 어려움속에 있고 밤낮으로 하나님께 부르짓으나, 하나님의 응답이 더디기만 합니다. 그러나 다윗을 비웃고 조롱하는 자들은 시편 22편 8절과 같이 비롯 조롱하기 위하여 하는 말일 지라도 "그가 여호와께 의탁하니 구원하실 걸, 그를 기뻐하시니 건지실 걸" 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 스스로가 열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의지한다고 하나, 믿지 않는, 그리고 안티들에게는 어떻게 보여지고 있을까요? 그런자들에게서조차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기뻐하는 다윗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그런 다윗에게조차 하나님의 응답은 더디게 (하나님께서 다윗에게서 멀리 떠나셨다고, 다윗의 기도를 듣지 않는다고 생각할 정도로) 올수가 있군요.!! 하물며 다윗의 믿음 근처에도 이르지못할 우리들에게는 기도의 응답이 얼마나 더디 올까요? 아메리카 인디언 한 부족에게는 100% 성공에 이르는 기우제를 지내는 비법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건 "비가 올때까지 기우제를 지내는 것"이라고 합니다. 응답받을 때까지 기도하기! 이것이 지금의 우리에게 필요한 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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