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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가 하나님의 말씀을 40주 40야를 산에서 홀로 받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네가 그들을 가르치도록'내가 친히 율법을 준다고 하십니다. 모세는 그 말씀을 홀로 받아 홀로 가르치기 위해 막중한 임무를 가지고 산으로 올라가죠.
놀라운 하나님의 영광이 산에 임하고, 그 모습이 맹렬한 불같이 임했다는 것을 보면, 아마도 산에 불이 붙었든지 엄청난 일들이 일어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그 율법을 언제나 읽을 수 있습니다. 말씀은 너무나 흔한 시대가 되었고, 마음만 먹으면 말씀을 묵상한다고 누구한 명 야단치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나 홍수가 나면 마실 물이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말씀이 홍수같이 임하나 목마른 사람이 너무나 많습니다. 목마른지조차 모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말씀을 읽으십시오. 단3절이라도 좋습니다. 힘들다면, 들으십시오. 오디오를 켜 놓고 운전하면서 요리하면서 들으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삶을 변화시킬 것이며 그 불로 임했던 말씀이 우리의 심령에 박혀 여러분의 모든 죄를 태우고, 주변의 근심, 걱정, 저주거리들을 모조리 태워버릴 것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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