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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를 부를 때에 여호와께서 들으시리로다>
오늘 본문에 보면, 저자가 당한 억울한 일들이 있나봅니다. 마음이 괴로워보입니다. 고통중에 있고, 누군가가 자꾸만 자신을 괴롭히는 것 같아 보입니다.
그런데, 그 가운데 저자는 계속 마음의 이야기를 하나님께 부르짖습니다.
시4:1.내 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를 때에 응답하소서 곤란 중에 나를 너그럽게 하셨사오니 내게 은혜를 베푸사 나의 기도를 들으소서
--> 먼저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시4:2-3.인생들아 어느 때까지 나의 영광을 바꾸어 욕되게 하며 헛된 일을 좋아하고 거짓을 구하려는가(셀라) 여호와께서 자기를 위하여 경건한 자를 택하신 줄 너희가 알지어다 내가 그를 부를 때에 여호와께서 들으시리로다
--> 다음은 자신을 괴롭게하는 인생들에게..크게 외칩니다. 물론 이것도 기도지만..
그런데, 2절과 3절 사이에 '셀라'가 있습니다. 숨고르기를 하는거죠. 자신을 괴롭히는 그 인생들이 헛된일을 좋아하고 거짓을 꾸미고 끝날 것 같지않을 정도로 힘들게 합니다. 그런데, 한 숨 고르고 하나님을 다시 생각합니다. 여호와께서 나를 택했단다. 내가 하나님을 부르면 하나님은 반드시 응답한단다. 그러니 너희는 잠잠하라~~
모든 사람이 항상 즐거운일만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전도서 7:14에,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되돌아 보아라 이 두 가지를 하나님이 병행하게 하사 사람이 그의 장래 일을 능히 헤아려 알지 못하게 하셨느니라
고 말합니다. 형통하고 곤고함을 둘 다 두셔서 교만하지 못하게하신다는 거죠.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잠시 멈추고(셀라) 숨을 고르고(셀라) 여호와께서 나를 택하셨으며 나의 기도에 반드시 가장 선하게 응답하신다는 것을 잊지 말고 하나님을 찾으면 됩니다.
오늘 기도하는 날입니다. 바쁘시겠지만, 선하신 하나님께 같이 기도합시다. 하나님은 반드시 우리의 소리를 들으십니다. 가장 좋은 것으로 가장 기뻐하시는 것으로 여러분의 모든 것을 채우실 겁니다. 시편 4:6-8의 약속으로 채우십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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