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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이 없으신 것 같으나, 여호와는 우리를 도우십니다.]
여호와여 어찌하여 멀리 서시며 어찌하여 환난 때에 숨으시나이까(시10:1)
기도를 하는데, 나의 환경은 변함이 없는 것 같고, 계속해서 문제가 일어나는 것 같고, 하나님은 왜 응답을 안하시지?라고 생각할 때가 있죠. 시편저자도 동일했습니다.
하나님, 왜 숨으시냐구요? 다른 사람이 하나님이 없다고 합니다. 하나님 도대체 왜 저를 이렇게 버려두십니까?
그러한 답답한 상황에도 믿음의 사람은 하나님을 놓지 않습니다. 12절부터 하나님께 다시 간구합니다. 더더더더 적극적인 하나님의 개입을 요청합니다.
오늘 시편10편처럼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러한 개입을 원하시는 것 같습니다. 더 가까이 더 세밀하게 더 강하게 하나님께 속하기를 원하시고, 나아가기를 원하시는 거죠.
왜냐하면, 그것이 우리에게 생명을, 기쁨을, 감사를, 살아가는 힘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정말 좋으신 분입니다. 우리가 상상하는 이상으로 우리를 사랑하시며 우리에 대해 모든 것을 다 알고계십니다.
더 주님과 가까이 갑시다. 예배에 더 집중하시고, 말씀에 더 가까이 하십시오. 반드시 주님께서는 여러분의 삶을 인도하실 것이며, 변화시킬 것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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