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전체메뉴
나눔터
복상을 나눠요
> 나눔터 > 복상을 나눠요
댓글허용
스크랩 금지
작성자
이메일
제목
비밀번호
※글 수정, 삭제시 필요
<십자가 없이는 경험하지 못하는 지성소>
성막에는 하나님께서 임재하시는 장소인 '지성소'가 있었습니다. 지성소는 '휘장'이라는 것으로 구분하여 아무도 함부러 들어갈 수 없는 곳이었습니다.
"그 휘장이 너희를 위하여 성소와 지성소를 구분하리라(출26:33)"
그러나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셔서 죽으심으로 약 15-20cm의 두께의 휘장이 위에서부터 아래로 찢어졌습니다.
히브리서 10:20은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로운 살 길이요 휘장은 곧 그의 육체니라"라고 말합니다.
오직 예수,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죽으심,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만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우리의 삶 속에도 십자가의 길이 있을 것입니다. 예수님 때문에 참고, 예수님때문에 사랑하고, 예수님때문에 좀 손해보고, 예수님때문에 품고 나아가야 할 모든 것이 바로 십자가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고, 주님때문에 포기했다고 생각하는 많은 것들이 사실 특권이었고, 누림이었습니다. 지나고 보니, 실제로 십자가라고 생각했던 모든 것들이 사실 누림이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십자가를 통해 주님을 더 알게 되었고, 참 평안을 얻었고, 참 기쁨과 만족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에게는 또 십자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궁극적으로는 예수님때문에 포기하는 것이, 예수님 때문에 더 큰 복을 누리는 길이 될 것입니다.
아무나 갈 수 없었던 그 지성소를 우리는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인하여 이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오늘도 감사하며 여러분 각자의 십자가를 짊어집시다. 십자가는 결코 내가 인내하며 지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께 나의 의지를 맡기는거죠. 내 의지라는 것은 너무 연약해서 절대 이겨낼 수 없거든요. 그 십자가는 주님이 함께 지어 주시며 주님께서는 그것을 통해 여러분과 더 가까워 지실 것입니다. 십자가는 지극한 주님의 사랑이 될겁니다. 아멘.
첨부파일 :
0
수정하기
취소
데이터 등록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첨부파일 등록시 시간이 다소 오래 걸릴수 있습니다.
UjA0MldrVjNZbFJxUW5Cb1ZtMXplbFY2UWs5V2R6MDl8Ky18LSt8Y0VOa01sWkhTa2hVYWxwaFVsaENiMVp0TVhwbGJGWTJVV3M1VjJSNk1Eaz0=
VjBaMFVsaHFUbGRVUW14WFlXdEtjRmxzWkRSa01WWldXa1pPYUZJeFNsbFVWV2hYWVZkS1YxZFlZejA9fCstfC0rfFVrTmhhMVl4TlZoU2JsSlRWMGQ0V0ZsWGRFdGpSbXh6V2tSU2EwMVdXbGRYYTFwUFlVWkplRk5zYkZWV1YyaFlXVlprUzFZeFpGbFplakE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