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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으로 가득한 삶]출애굽기 29 : 10~37
오늘 본문의 제사장 위임식을 보니 가장 어울리는 단어가 '거룩'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사장은 스스로가 거룩한 것이 아니라 오직 제사를 통해 거룩하게 됩니다. 우리 역시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왕같은 제사장, 거룩한 나라,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이 되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거룩을 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다시 말해 예수 그리스도를 빼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리스도를 빼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은 할 수 있지만, 정말 예수만 의지하는 삶을 살지 않으면 우리의 어떠함이 예수님의 어떠함보다 먼저 드러나서 일을 그르칠 때가 많습니다.
혹시 어려움이 있나요? 해결할 문제가 있나요? 아니면 뭔가 복잡한 문제로 잠을 이루지 못하나요? 산만하거나 헛되게 시간을 보내나요? 각자가 여러가지 혼돈속에서 할 일은 예수 그리스도 앞에 나가아가는 겁니다.
먼저는, 모든 문제를 주께 맡기고 예배에 집중해 보세요. 제사장이 하나님께 온전히 제사드리고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돌보셨습니다. 마찬가지 우리가 특별히 무엇을 하지 않아도 주님께 집중하여 나가다 보면 어느새 모든 것들이 제자리를 찾아가 있을 겁니다.
하나님의 거룩함은 불경건을 다 태우고, 혼돈을 아름다운 질서로 만드실 겁니다.
또 본문에 보면, 이런 말씀이 있어요.
'너는 위임식 숫양을 가져다가 거룩한 곳에서 그 고기를 삶고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회막 문에서 그 숫양의 고기와 광주리에 있는 떡을 먹을지라 그들은 속죄물 곧 그들을 위임하며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데 쓰는 것을 먹되 타인은 먹지 못할지니 그것이 거룩하기 때문이라(출29:31-33)'
거룩한 것은 거룩하지 못한자와 같이 나눌 수 없습니다. 주님이 주시는 거룩한 일에 동참합시다. 무엇이 있을까? 하나님의 거룩을 드러내는 일은 너무나 많죠. 십자가를 지고 나가는 자를 중보하는 일, 예수님 때문에 한 번 더 참는 것, 생명을 살리는 데 동참하는 일, 예배를 섬기는 일, 주님이 주신 일터에서 선한 영향을 끼치는 것, 아이들의 마음을 한 번 더 살피는 것, 힘든 사람에게 커피한 번 나누는 것....너무나 많아요.
그래서 거룩에 동참하여 떡을 같이 먹고, 전쟁에서 승리하여 얻은 전리품을 나누게 됩니다. 절대 타인은 먹지 못합니다. 절대로...
하나님의 원리를 이해하고 나면 이 모든 것이 한 눈에 보이실겁니다. 주여, 영의 눈을 열어 주의 큰 일을 보게 하소서. 시험에 들게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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