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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드릴 번제...하나님과의 만남>
이는 너희가 대대로 여호와 앞 회막 문에서 늘 드릴 번제라 내가 거기서 너희와 만나고 네게 말하리라(출29:42)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힘들어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저도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는 것이 뭔지 몰랐을 때는 너무 막연하고, 답답해서 하나님이 나에게 아무말도 안하는 줄만 알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만나는 곳은 특별한 곳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늘 드리는 번제' 가운데 하나님의 음성이 숨어있습니다.
늘 하는 말씀 묵상속에, 늘 드리던 주일 예배속에, 늘 드리던 금요예배 속에, 늘 드리던 차안의 기도 속에, 늘 드리던 혼자만의 묵상 속에.... 우리가 알 수 없는 수많은 시간 가운데 하나님은 끊임없이 말씀으로, 생각으로, 찬양으로, 다른 사람의 입을 통하여, 꿈으로 말씀하고 계시죠.
오늘 이 상번제는 아침 저녁으로 매일 양과 밀가루와 포도주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양과 함께 소제(곡식제사)와 전제(부어드리는 제사)를 드림으로써 이스라엘 백성들이 얻는 가장 큰 유익은 하나님과의 만남이었습니다.
"내가 거기서 너희와 만나고 네게 말하리라"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길을 아시며, 우리의 생각과 마음을 감찰하시고, 우리 주변에 불순한 것들과 유익하지 못한 것들, 유익한 모든 것들을 다 아십니다. 반대로 우리는 아무것도 모르면서 아는척하죠.
하나님을 만나 그 분의 인도함을 받는 것만이 우리의 유일한 피난처요, 방패가 될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 앞에 '늘 드리는 번제'를 드려보십시오. 그리고 주일, 금요일 예배에 집중하며 하나님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세요.
우리의 모든 만남을 유익하게 할 것이며 캄캄할 것 같은 우리의 앞길을 인도하실 겁니다.
주님은 참 선하신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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