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상을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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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스마트폰 어플로 성경을 지금까지 2번 읽었는데, 송구영신때 받은 말씀을 스마트폰 어플 보관함에 담아놓은것 2개를 제외하면 총 6개를 보관해 놓았네요... 성경전체를 읽으면서 마음에 감동이 있는 구절을 특별히 보관해 놓은게 딱 6개인데, 그중 2개의 말씀이 어제 그리고 오늘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어제 주일 설교말씀의 이사야 43장 19절 (보라 내가 새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와 <-- 제가 현재 회사의 어려운 상황을 돌파해 나갈 힘을 달라고 기도하던 중으로 기억합니다 (과거 월매출 3억의 회사가 3년정도 지난 후엔 월매출 1백억의 회사로 성장했지요)
오늘 큐티내용의 로마서 15장 13절 (소망의 하나님이 모는 기쁨과 평강을 믿음안에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입니다.
사회생활에서의 새로운 도전의 길로 저를 인도해 달라고 1년 넘게 기도하고 있고, 그 길이 어떤길인지는 알수 없으나, 새로운 길로 인도해 주실때 반드시 요셉의 축복을 제게도 허락해 달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이 두 말씀이 다시 제게 들려지는게 무슨 조화일까요 ? 제 인생에 중요한 도전이 진행되고 있는 이 시점에요 !!
저도 지금 진행되고 있는 저의 도전의 과정과 결과가 심히 궁금해 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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