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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33:15]"우리의 마음을 지으시고 우리의 하는일을 살피시는 하나님 " 그는 그들 모두의 마음을 지으시며 그들이 하는 일을 굽어살피시는 이로다 우리는 행위의 범죄함에 대해서는 민감한 편입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마음속에는 소위 양심이란게 존재하고, 우리의 머리속에는 그간 배워온 도덕과 규범들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우리는 이런 행위의 범죄함에 대해 회개의 기도를 합니다. 그런데 어찌보면 행위로써 들어나지 않은 마음으로 짓는 죄는 훨씬 더 많을것 같습니다. 이런 마음이 짓는 죄는 오직 마음의 주인인 나와, 나를 만드신 하나님만 알수 있는 은밀한 것들이죠! 우리의 사회규범은 겉으로 들어난 죄,즉 행위의 죄를 다룹니다. 그러나 더 많이 더 자주 지으면서 무감각해져있는,그리고 들어나지 않은 마음이 짓는 죄는 오직 하나님만이 감찰하시고 용서해주실 수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지으신 하나님께서는 지으신 선한 의도대로 마음이 사용되어 그것이 행위로서 나타내어져 하나님의 자녀의 모습으로 살아가길 바라고 계실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이 투명용기라고 생각하고 누구나 그 속에 뭐가 있는지를 알수 있다고 생각하고 오늘 하루를 살아봅시다. 그리고 혹시 그 투명용기가 흐려지면 즉시 회개를 합시다! 마음의 죄가 행위로서 들어나지 않도록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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