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상을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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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34:19] "의인은 고난이 많으나 건져짐을 받는다"
의인은 고난이 많으나 여호와께서 그의 모든 고난에서 건지시는도다
하나님께서 "의인은 고난이 전혀없다"고 말씀하셨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마는,
최소한 "의인은 고난이 있으나"라고 말씀 하셨다고 하면 그나마 좋았을 텐데,
본문에는 의인은 고난이 "많으나"라고 쓰여져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걸어가도록 예비하신 길은 분명 그 과정과 끝에는 좋은 결과가 있을것으로 믿습니다.
그렇다고 그 길에 장애물이 없다는건 아니겠죠! 길이란게 옆으로 굽어질수도 있겠고, 오르막도 내리막도 있겠습니다.때로는 예상못한 어려움에 직면할 수도 있고 예상은 했으나 시련이 큰 어려움도 겪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길인줄 알면서도 우리가 그 길을 걸어갈수 있는 힘은 첫째,하나님께서 내게 예비하여 주신 길임을 확신하기 때문이며둘째, 고난이 오더라고 감당할 수 없는 고난은 우리 하나님께서 주시지 않는다는 믿음이 있기 때문이며세째, 그런 고난에서 우리를 건지실 것을 믿기 때문 입니다.
일단 우리 앞에 놓여진 길이 좋아보이건 싫어 보이건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길임이 확실하다면, 두려움 없이 걸어갑시다. 어려움은 있겠으나 분명 하나님은 우리가 그 길을 끝가지 가서, 예비해 놓으신 결과를 보시길 원하실 것입니다. 그 길의 마지막에서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믿지 않는 자들에게, 의심했던 자들에게 보이길 원하실 것입니다.
혹시 아직 그 예비하신 길이 무었인지 알수 없으시다면, 오늘 금요기도회에 오셔서 그 길을 보여주실것을 기도로서 부르짖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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