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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36:9] "주의 빛 안에서"
생명의 원천이 주께 있사오니 주의 빛 안에서 우리가 빛을 보리이다.
우리가 한 낮과 같이 밝은 빛 가운데에 있을 경우, 밝은 빛보다 더 밝지 않으면, 그 빛을 볼수 없겠지요.
빛 가운데 보여지는 빛이 가장 밝은 절대 빛이 되겠지요. 우리의 주님은 이런 절대 빛 이십니다.
우리의 얼굴이 빛을 향해 바라보고 있을때는 어둠의 그림자를 볼수 없습니다. 우리의 얼굴이 빛을 등지고 있을때, 우리 자신의 어두운 그림자를 보게 됩니다. 빛이 밝을 수록 이런 어둠의 그림자는 진해지고 뚜렸해 집니다. 빛이 약하면 이런 어둠의 그림자도 흐릿해지지요. 그건 어둠이 흐렸해지는게 아니라 빛과 어둠을 분간하는게 명확해지지 않기 때문에 (선과 악에 대한 분별력이 약해지기 때문에) 어둠의 그림자가 흐릿해져 보이는것 뿐입니다.
누가 선한지 누가 악한지 구분이 잘 안되는 혼돈의 세상이라면, 그중에서 악한 사람만을 골라내는게 그만큼 어려워 지겠지요.
우리는 생명의 근원이신 주님의 빛 가운데 거하고 싶어합니다. 우리 자신속에 성령님을 모시고 있는것이나, 성전인 교회에 나와 예배를 드리는것도 주님의 빛 가운데 있는 있기 위한 모습이지 않을까요 ? 그러나 그런 빛 가운데 거하고 있더라도, 빛의 근원이신 주님을 바라보지 않는 다면, 그만큼 어두운 자기 자신의 그림자를 많이 보게 될것입니다.
항상 주님의 빛을 향할수 있는 마음과 행동을 갖게 되길 소망합니다. 내속에 어두움을 보게 된다면 (그만큼 내가 선악을 분별할 수 있게 되는 것이라서) 그만큼 주님께서 밝은 빛으로 나를 비추고 계시는 것(빨리 빛을 향해 얼굴을 돌리기를 기대하시면서)이라고 믿습니다. 우리의 하나님은 끝까지 자녀를 포기하지 않으시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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