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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생명의 삶 말씀이 정말 은혜되네요. 열왕기상 10:1 절 “여화와의 이름으로 말미암은 솔로몬의 명성을 듣고” 이 말씀요. 솔로몬의 지혜는 세상적인 지혜가 아닌, 하니님께서 그에게 주신 지혜입니다. 그것이 주변국까지 소문이 나서 스바의 여왕이 금은보화를 들고 직접 찾아옵니다. 어려운 문제를 시험하러 왔다고 되어있지만 뒤에 해설지를 보니 실제로 무역거래를 트고 싶어하는 속내가 있었네요. 솔로몬을 대면한 스바여왕이 결국 9절에서 여호와 하나님을 송축하게 됩니다. 솔로몬의 뒤에 계신 하나님을 보게된 것이죠.
세상의 지혜와 하나님의 지혜, 세상의 방식과 하나님의 방식은 극명하게 대비되는 어떤 것이기때문에 우리가 일터에서, 세상 모임 등에서 하나님의 방식으로 살아갈때 우리는 stand out, 눈에 뛸 수 밖에 없습니다. 주변 사람들 처음 반응은, “어, 저 사람 뭐지? 대응방식이 뭐가 좀 다른데 그게 뭐지? 교회다닌다고? 그가 믿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시길래 저 사람이 저렇게 행동하지? 나도 알고 싶은데. . .“ 결국 하나님을 알지 못했던 스바여왕이 하나님을 송축하듯 주변인들도 하나님을 알게되며 그의 나라가 확장됩니다.
지금 나의 직위가 무엇이든, 내가 무슨 일을 하고있든 중요한 것은 pisition이 아니라 It’s God! 입니다. 오늘도 하나님과의 사귐 안에서 내 안에 그가 주신 말씀으로 살아내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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