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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추적 비오는 날, 묵상하기 좋은 날입니다. ^^
오늘 생명의 삶, 열왕기하 12.2절 말씀이 눈에 들어옵니다.
“요아스는 제사장 여호야다가 그를 교훈하는 모든 날 동안에는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되”
요아스는 7세에 왕이 되었습니다. 좌우도 분변하지 못하는 나이임에도 영적 지도자 여호야다가 곁에 있었기에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할 수 있었네요.
저는 말씀을 묵상하면서 하나님 음성을 듣고 기도로 하나님 뜻을 물으며 인도하심을 구합니다. 동시에 목사님과 적극적으로 의논하고 기도 부탁도 드립니다. 목사님은 A냐 B냐는 알려주실 수 없지만 우리가 결단이 필요할때 성경적인 원리를 정확히 알려주시고 하나님 뜻 가운데 결정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시죠.
질병이 생기면 기도도 하지만 의술을 가지고 있는 의사를 찾아갑니다. 집을 지으려면 건축가를 찾아가고 대입입시만해도 제대로 지도받기 위해 전문 컨설턴트를 만나죠. 그 분야에 엑스퍼트를 만나야 하잖아요. 왜냐, 나는 잘 모르니까. ↕️
하물며 우리 앞에 있는 삶의 문제를 놓고 고민할때 자신이 아무리 말씀을 잘 안다고해도 긴가 민가, 이게 맞나 아닌가 분별이 잘 안될때가 많습니다. 스스로가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과 열심히 씨름하면서 동시에 영적 지도자의 도움도 적극적으로 받아야 합니다. 내 뜻대로 다 결정해놓고 나중에 결과가 안좋으면 하나님 나한테 왜이러시냐고 안할려면요.
저는 목사님을 볼때 이안이 어릴때 읽어주던 동화책, “우당탕탕, 할머니 귀가 커졌어요.” 가 생각납니다. 윗 집 사람들 소리를 듣기위해 귀를 귀울이다 귀가 너무 커져버린 할머니 이야기에요. 항상 성도들이 바른길로 가고있나 노심초사 성도들을 향해 귀를 열어놓고 계시죠. 전화드릴때 밖에 볼 일 보러 나가계셔도 1시간이고 2시간이고 다 들어주시고 얘기해 주십니다. 가슴이 답답할때 속이 뻥뚤릴때가 많습니다.
화목제도 마찬가지에요. 화목제가 뭐가 필요하냐, 빨리 집에가서 쉬고싶은 분도 계시겠지만 우리가 음식을 먹으며 주고받는 말 속에서 목자들은 기도해야할 것들을 캐치합니다. 그래서 기도의 보호막을 씌우지요. 모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하는 것들이지만 이로 인해 우리의 일상이 평온하고 잘못 가던 길 다시 되돌리게 되고 그런 일들이 일어나는 거에요. 모르셨겠지만 우리교회 사역자분들의 사랑과 눈물의 기도로 우리가 엄청난 혜택을 누리고 있는 겁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일들이라 우리가 눈치채지 못할 뿐이죠.
교회를 오래 다녔어도 어쩌면 우리 자신은 아직도 좌우도 분변하지 못하는 어린 아이일 지도 모릅니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노심초사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아이요. 내가 모르면 곁에 있는 영적 지도자에게 적극적으로 가르침을 받아야 하나님 인도하시는 길로 갈 수 있습니다.
혹시 지금 삶의 문제를 놓고 갈팡질팡 고민하고 계신가요? 하나님의 뜻을 잘 모르시겠어요? 하나님 뜻이면 순종할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나요? If so, call Mr.Park right no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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