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전체메뉴
나눔터
복상을 나눠요
> 나눔터 > 복상을 나눠요
댓글허용
스크랩 금지
작성자
이메일
제목
비밀번호
※글 수정, 삭제시 필요
와, 드디어 남유다 왕 중에 산당을 제거한 왕이 나왔습니다! 히스기야왕이요! 그동안 생명의 삶 열왕기하를 묵상하면서 하나님 뜻대로 산 왕들과 그렇지 않은 왕들이 계속 비교되며 나오는데 하나님 뜻대로 산 왕들중에도 산당만은 제거하지 않고 그대로 두는 걸 보고 좀 답답함이 있었거든요.
히스기야왕이 “놋뱀”마저 부수어 버렸데요. 광야에서 하나님을 원망하다 불뱀에 물려 죽을 처지에 있었던 이스라엘 백성을 낫게 하기위해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명하여 놋뱀을 만들게 하시고 장대에 매달아 이것을 쳐다보는 자들은 살게 하셨죠.
하나님께서 만들라고 하신거지만 그 이후로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 놋뱀을 우상화한 모양입니다. 인간은 어떻게든 눈에 보이는 것, 가시적인 것을 의지하고자하는 본성이 있는 것 같아요. 눈에 안보이시는 하나님보다 눈에 보이는 어떤 형상, 가시적인 것들을 자꾸 의지하게 되는거죠.
우리 삶 속에 나도 모르게 자리잡고 있는 놋뱀은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일주일 간 하나님을 의식조차 못하고 살다가 주일에 행하는 종교의식이 놋뱀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살아계신 하나님과의 관계 안에서 말씀에 대한 순종없이 주일예배만 드리면 내 모든것이 형통하리라고 생각하는 잘못된 믿음 안에서 드리는 “눈에 보이는” 의식말이죠.
히스기야왕은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였고 여호와께 연합하여 그를 떠나지 아니하고 모세에게 명하신 계명을 지켰다고 열왕기하 18.5-6절에 나와있습니다. “연합하여”라는 말은 “들러붙어, 꼭 붙들어”라는 뜻이래요. 여러분, 하나님께 꼭 들러붙어 계십니까?
히스기야왕은 이처럼 하나님께 꼭 들러붙어 있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하시매 그가 어디로 가든지 형통케 하셨다고 열하 18.7에 나와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눈에 보이는 것을 의지하려는 본성도 알고 계시고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시기에 우리가 흔들리수도 있는 연약함도 아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순간 순간 큰 일이든, 작은 일이든, “하나님, 이거 어떻게 해요? “ “하나닝. 이거는요?”하고 말 붙히는 거를 정말 기뻐하시는 것 같아요. 정말 놀랍도록 빠르게 응답해 주실때가 많거든요. 이처럼 하나님께 묻고 듣고 그대로 행하는 삶이 하나님께 들러붙어 사는 삶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하나님과 연합하여 살때 모든 일에 형통함이 따른다는 약속의 말씀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거짓말 못하시는 분인 줄 아시죠? 약속지키시는 분이신지 아시죠? 설마 모르심?
오늘 이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우리 삶 속에서 일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자랑하는 성도님들 다 되시길 축복합니다! ❤️
첨부파일 :
0
수정하기
취소
데이터 등록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첨부파일 등록시 시간이 다소 오래 걸릴수 있습니다.
UmxweFdrVXdVbFJxUW5oaFZsVlZlbFV5TVhOVFp6MDl8Ky18LSt8Y0VOTlJsWkhTa2RYYmtaaFVsaG9hRlpzVmxabGJGVjVUVmhPVkZwNk1Eaz0=
fCstfC0r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