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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 요15.13
부산갈때 생.삶을 안가져가서 일주일간 묵상을 못하고 어제 급하게 밀린 일주일치를 끝내고 오늘 받은
말씀이에요. 어제 일주일치 말씀에서도 유난히 사랑, 사랑, 사랑하신다 생각했는데 오늘도 여전히 그러하네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시기 전 제자들과 마지막 시간을 보내면서 하신 말씀입니다.
내가 눈을 감기 직전 아이들에게 평소에 하던 이런 저런 잔소리를 할까요? 가장 중요한 딱 한가지만 말하겠죠. 예수님께는 사랑이였네요.
제 안에 지금 이런 사랑이 없음을 깨닫습니다. 어제도 오늘도 말씀 속에서 계속 이 사랑이라는 단어가 제 눈에 거슬리는 것도 이 때문이겠지요. 어쩌면 다 소진되어 너덜너덜한 마음만 남은 것일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사랑이신 하나님께서 다시 회복시켜주시기를 간절히 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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