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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내 입술을 닫지 아니할 줄을 주께서 아시나이다 시40:9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관계를 맺고 살아갑니다. 때로는 가깝게 지내는 이웃에게 맛있는 것도 갖다주고 서로 애도 봐주고 하죠 커피도 같이 마시고 수다도 떨고요 그런데 그 좋은 관계를 맺고 있는 이웃이 복음을 모르는 사람이라면? 그 이웃이 어느날 죽음의 문턱을 넘어섰을때 천국아닌 다른 곳으로 갈 줄 알면서 여전히 기쁜소식을 전하지 않고 입술을 다문 채 그 관계를 지속할 수 있을까요? 동백으로 이사를 해서 앞으로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 갈텐데 아직 십자가 복음을 모르는 이웃들에게 기쁜소식을 전하는 입술이 될 것입니다. 주님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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