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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에 든 것이 무엇인가?
예수님께서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시면서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이 말씀이십니다. 그리고 오로지 하나님의 뜻과 그 분에 대한 경배입니다.
나를 흔들면 무엇이 쏟아질까요?
죄...뿐인데...
저와는 달리 예수님은 모든게 말씀이시네요.
그리고 그 삶이 말씀에 의해 지배받는 삶이십니다.
말씀이 내 삶을 움직여 가야만 그리스도의 삶을 살 수 있기에 오늘도 묵상하며 나를 짚어봅니다.
나를 작동하게 하는 동력은 말씀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나를 작동하게 하는 것이 세상이 아니고, 오직 주님이기를 또 기도합니다.
바울이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은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으라'고 한 것처럼 온통 주님으로 지배당해야겠습니다. 다시한 번 주님을 묵상하며 주리고 힘든 모든 과정 중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놓치지 않으셨던 그 분을 따라 한 걸음 나아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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