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상을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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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 1장 : 본문의 내용을 보면 인간적으로는 참 이해할수 없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선지자 호세아에게 하나님께서 직접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 직접 말씀을 듣는다면 그는 분명 믿음이 충만했을것 같습니다.그런 그에게 음란하는 여인을 아내로 맞이하여 음란한 자식들을 낳으라고 하십니다. 더 놀라운것은 호세아는 이런 말도 안되는 (제가 보기엔) 말씀을 순종합니다. 그리하여 큰아들 이스르엘이 태어났습니다. 이스르엘을 네이버 백과사전에서 검색해보니 지명이기도 하고 또 이런 설명이 있네요."선지자 호세아와 고멜 사이에서 태어난 장남의 이름이기도 하다(호 1:4-5). 이 이름은 장차 이스라엘 백성이 열방에 뿔뿔이 흩어진 뒤 본토로 돌아와 정착하게 될 것을 암시하는 상징적 이름이다."
이제서야 하나님께서 호세야에게 하신 말씀(터무니없다고 생각했던)이 이해가 갑니다. 비록 하나님께서 진노하셔서 이스라엘 민족을 흩어버리실 것이지만 그 뒤엔 다시 합치실 계획을 갖고 계셨고, 그 계획을 실행하기 위하여 호세아에게 그런 말씀을 하신것입니다. 요셉을 그 오랜기간 고난속에 두셨고 애굽의 총리로 삼았던것은 요셉에게 축복을 주기위함이 아니라, 칠년간의 큰 흉년속에 이스라엘 백성을 살리시고 나중엔 출애굽이란 일을 하시기 위한 큰 계획의 일부었던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적용: 우리의 지식과 경험으로 이해가 안되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더라도, 납득이 되지않는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이것은 하나님의 큰 계획(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 라고 말씀하실 계획일 것이므로)의 일부임을 인정하고 순종의 자세를 취할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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