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상을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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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 2:6]그러므로 내가 가시로 그 길을 막으며 담을 쌓아 그로 그 길을 찾지 못하게 하리니 [호세아 2:7]그가 그 사랑하는 자를 따라갈지라도 미치지 못하며 그들을 찾을지라도 만나지 못할 것이라 그제야 그가 이르기를 내가 본 남편에게로 돌아가리니 그 때의 내 형편이 지금보다 나았음이라 하리라
"그제야 돌아가리니 지금보다 나았음이라"
하나님께선 우리가 현실속에서 추구하는 바를 의도적으로 막으실 때가 있는것 같습니다. 때로는 우리의 소망하는 바를 꺾으시며 우리에게 실망을 주시기도 하십니다.이는 우리가 추구하는 바가 하나님께서 진정으로 바라는 길이 아니며 처음의 하나님과의 관계로 돌아오길 바라시는 마음에서 우리에게 보내는 사인(sign)이라고 생각합니다.우리의 기도 가운데 하나님을 위함이 아닌 나의 육적인 욕심을 채우기 위한 기도제목이 있는것이 아닌지 다시한번 점검해 보고자 합니다.
사족)호세아서 2장을 보면서 가수 이선희의 "나 항상 그대를" 이란 노래를 생각케 합니다. 이 노래에서 그대는 "우리 자신"이고 나를 "주님"으로 바꾸어 들으시면 주님께서 얼마나 우리에게 처음의 관계로 우리가 돌아오길 바라시는지를 느끼실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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