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상을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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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9:33] "분별력"
두 사람이 떠날 때에 베드로가 예수께 여짜오되 주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우리가 초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를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사이다 하되 자기가 하는 말을 자기도 알지 못하더라
깊이 졸다가 온전히 깨어나 예수님과 같이 서있는 두 사람이 모세와 엘리야임을 알아챈
(베드로가 그들이 모세와 엘리야 임을 어찌 알아챘는지는 알 수 없으나... 신기하죠 !! 성령께서 알려주신것이라고 이해하는 것이 맞겠죠 !!) 것을 보면, 위의 말씀은 베드로가 의도하고 한 말일 것 같습니다.
예수님이 장차 예루살렘에서 별세하셔야 한다는 소릴 듣고, 예수님이 예루살렘으로 가시지 못하도록 이곳에 거주케 하려는 인간적인 의도에서 말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본문에 있는 말씀 마지막의 "자기가 하는 말을 자기도 알지 못하더라" 라는 부분은 무슨 뜻일까요 ?
글자를 좀 바꾼다면 "자기가 하는 말이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지고 돌아가시고 부활하시도록 예정된 일을 방해하려는 사탄의 속삭임 인지를 알지 못하더라" 라고 하면 되지 않을까요 ? (순전히 제 생각입니다.)
본문의 말씀을 읽고 우리는 "분별력"을 키워야 할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우리의 마음에 와 닫는 생각이 과연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받은 것인지, 사탄의 속삭임인지 알기 위해서는 분별력을 갖고 있어야 할것이구요.
다만, 분별력을 어찌하면 키울수 있는지(how to)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건 열심히 기도만 하면 되는 건가요 ? 아님 성경을 열심히 배우면 되는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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