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상을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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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하는 자 vs 기뻐하는 자예수님께서 안식일에 18년 동안이나 사탄에게 매인 바 된 자녀를 고쳐주십니다. 그런데, 자신의 틀과 기준에 맞지 않다고 생각했던 회당장과 예수님을 반대하는 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부끄러워하고, 온 무리는 영광스러운 일을 기뻐하였습니다.
무엇을 보든 내 마음의 눈이 먼저 그 사건을 해석하고 나서야 반응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을 반대하던 자들은 이미 반대하기로 결정하고 그 눈으로 바라보았기 때문에 그렇게 열매를 맺고, 아무런 사심없이 바라보았던 무리들은 기뻐하는 모습을 봅니다.
우리는 항상 객관적으로 사건을 바라본다고 생각하지만 이미 마음에 있는 눈으로 바라보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마음이 바르고 정직하고 겸손해야 열매도 그러한 열매를 맺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하나님은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통해 영광받으시기 원하십니다. 내 마음이 하나님의 일에 적극적으로 기뻐하며 반응하는지 아닌지 보면, 내 심령의 모습도 보이겠죠?
주님, 우리의 마음을 만지소서. 그래서 아름다운 눈과 귀가 열리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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