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전체메뉴
나눔터
복상을 나눠요
> 나눔터 > 복상을 나눠요
댓글허용
스크랩 금지
작성자
이메일
제목
비밀번호
※글 수정, 삭제시 필요
누가13:12 여자여 네가 네 병에서 놓였다하시고 두달전에 왼쪽 발목이 겹질려 한의원 침부항 치료를 계속 다녀도 잘 낫질 않았습니다.은근한 통증은 걷고, 디딜때마다 아팠죠. 작은 속삭임의 기도에도 응답하시고 보여주셨던 하나님을 기억하여, 작은 질병이지만 " 이대로 계속 병원을 다닐수없고 치료비도 많이 드니 하나님 고쳐주세요! " 믿음으로 구하고 의심하지 않았습니다.때는 늦을수있으나 고쳐주실거다.라는 확신을 가지고 기도했습니다. 어느 순간 통증이 사라지고 나았다는걸 느꼈습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하나님이 하신게 아니라고 의심치못할만큼 병원에 다녀도 차도가 없었기에 기도한것인데 지금은 나아져서 한의원에 가지않습니다. 어쩌면 무모하게 예수님믿는다.그냥 시간이 지나 나은거지라고 할지 모르나 기도한것은분명하고 하나님이 응답하신것입니다. 그저 작은 변화지만 오늘 말씀을 통해서도 치료의 하나님임을 다시 느끼고 감사했습니다.
첨부파일 :
0
수정하기
취소
데이터 등록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첨부파일 등록시 시간이 다소 오래 걸릴수 있습니다.
Um13MldrVTBWRlJxUW5oVlpXMWplbFV5TVZkTmR6MDl8Ky18LSt8Y0VOT1JsWkhVa2RpUkZwaFVsaG9WbHBYTVdwbGJGVjVUVlprVG1SNk1Eaz0=
VjBaMFVsaHFUbGRVUW14WFlXdEtjRmxzWkRSa01WWldXa1pPYUZJeFNsbFVWV2hYWVZkS1YxZFlZejA9fCstfC0rfFVrTmhhMVl4TlZoU2JsSlRWMGQ0V0ZsWGRFdGpSbXh6V2tSU2EwMVdXbGRYYTFwUFlVWkplRk5zYkZWV1YyaFlXVlprUzFZeFpGbFplakE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