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상을 나눠요
> 나눔터 > 복상을 나눠요
※글 수정, 삭제시 필요
누가14:13 잔치를 베풀거든 차라리 가난한자들과 몸불편한자들과 저는자들과 맹인들을 청하라.
다음주에 있을 선교축제에 믿지않는 친구 여섯분의 지인을 초대하였습니다.선교무용축제라고 알리고나서 손사래 칠줄알았는데 흔쾌히 오겠다고합니다.벌써 성령님께서 역사하신다는 생각이(눈물)교회 문턱도 안가본,교회 비판은 엄청난 지인들이고, 저를 예수쟁이라 놀리기도하며,그외 복음의 확신이 없고 예수님을 잃어버린분들도 있습니다.그러나 예수님 만나기전 제 모습도 그분들과 다르지않았기에 속히 예수님을 알려주고싶네요 (방긋)
이분들을 초청한것이 귀하고 값진것을 다시 한 번 깨닫습니다.이들은 주님앞에선 영적으로 저는자이고 맹인이죠~이방인인 이들이 문화사역을 보고 복음이 들어가고 주님의 자녀가 되는 자리가되도록 한명 한명 이름 부르며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첨부파일 : 0
수정하기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