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상을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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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 4장 1절~10절]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1절 말씀은 이렇습니다. "이스라엘 자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여호와께서 이땅 주민과 논쟁하시나니 이땅에는 진실도 없고 인애도 없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도 없고..."
성경적인 지식이 부족해서 참 내용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이 말을 하는 주체가 "호세아" 선지자로 보입니다.(제가 보기엔요) 하나님께서 호세아 선지자에게 "나는 이러이러한 내 백성들의 잘못에 많이 화가난다. 그러니 니가 내 백성 이스라엘 (아마도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로 갈라진 상황에서의 북이스라엘을 가리키는 듯 함) 자손들에게 나 대신 이 말을 전해라.
"잘못을 뉘우치고 올바른 나의 백성으로 돌아오지 않으면 나도 매를 들수 밖에 없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죄에 대해 뉘우침의 기회를 주십니다. 둔하여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는 상황이면,
다른 사람(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민감한 자)에게 대신 말을 전해서라도 우리가 뉘우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고자 합니다.우리의 하나님의 무서우신 징벌의 하나님이 아니라 온화하신 은혜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적용 :
저는 둔감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들을 수 없습니다.
둔감하여도 갈고 닦으면 조금은 덜 둔감해지겠지요.
그래서 열심히 복상(아마도 제게는 지금은 "복있는 사람이 되기위한 묵상" 아닐까 싶습니다.)을 하렵니다.시간이 지나면 진짜 복상("복있는 사람의 묵상")이 될때가 오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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