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상을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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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의 하나님...(미4:6-13)죄로인해 바벨론의 포로로 갔던 이스라엘 백성들의 회복과 희망이 오늘 본문에 뚜렷이 보이네요.나의 죄와 내 고집으로 인해 빼앗겼던 탈취물을 회개와 용서와 믿음으로 다시 구별하여 주님께 드리는 자가 되려고 합니다. 그리하여 온 땅의 재물을 주께 돌리는 군사가 되기를 원합니다.
어제 목사 안수를 받으며 주님이 나를 키우시고 회복시키시기 위해 하셨던 일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갔습니다. 좌충우돌하며 반항하기도하고 나의 마음대로 하며 인생을 살았던 이러한 나, 고집과 아집으로 가득찬 나, 이러한 죄인을 회복시키시고 만드시고, 이곳까지 인도하심을 볼 때, 참으로 주님은 살아계시며 우리를 사랑하심을 깨닫게 됩니다.
사명을 다시 회복시키시고 일하시는 주님, 우리 성도들의 모든 관점을 바꾸어주소서. 일을 대하는 관점, 물질을 대하는 관점, 삶을 대하는 관점들이 모두 하나님 중심으로 바뀌게 하셔서, 빼앗겼던 모든 탈취물을 되찾게 하소서....재정, 관계, 건강, 자신감, 사랑, 지혜, 사명....모두가 회복되어 하나님 나라가 이뤄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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