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전체메뉴
나눔터
복상을 나눠요
> 나눔터 > 복상을 나눠요
댓글허용
스크랩 금지
작성자
이메일
제목
비밀번호
※글 수정, 삭제시 필요
호세아4:15 너희는 길갈로 가지 말며 벧아웬으로 올라가지 말며.... 처음복상..어찌하는지..출입구는 뭔지...말씀은 왜이리 어려운지....오전에 헤매다가 나의 무지함을 어린아이 눈높이에서...알게하시는 주님 사랑합니다. 오늘 모임이 있어 나갔습니다.맛있는 밥도 먹고 세상적 돈을 벌수있는 제안도 있고..그런데 하나도 기쁘지도 않고 계속 속이 매쓰꺼워 중간에 집에 왔습니다.계속 토를 하고 머리가 아팠습니다.그런데 그순간 복상이 떠오르며 아~주님이 나처럼 어리석은 바보한테는 이렇게라도 알려주시는구나...세상의유혹.죄의유혹은 가지말라고 하시는구나.. 콩알보다 작은 믿음을 갖고 하나님을 믿는다는 나같은 존재에게도 주님은 이렇게도 알려주시니 사랑의 하나님입니다. 이제 하나님만 바라보고 의지하며 묻고 동행하길 원합니다.
첨부파일 :
0
수정하기
취소
데이터 등록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첨부파일 등록시 시간이 다소 오래 걸릴수 있습니다.
UmxweFdrVnJVbFJ0Y0hST1lUQlZlbFV4VlRWaGR6MDl8Ky18LSt8TVhkaE1WWkhTa2RYYmtaaFVsaFNUMWxVUWxabGJGVjRWbFJXYUdSNk1Eaz0=
VjBaMFVsaHFUbGRVUW14WFlXdEtjRmxzWkRSa01WWldXa1pPYUZJeFNsbFVWV2hYWVZkS1YxZFlZejA9fCstfC0rfFVrTmhhMVl4TlZoU2JsSlRWMGQ0V0ZsWGRFdGpSbXh6V2tSU2EwMVdXbGRYYTFwUFlVWkplRk5zYkZWV1YyaFlXVlprUzFZeFpGbFplakE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