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상을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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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4:39삼십세부터 오십세까지 (회막봉사에 참여하여 일할 만한 모든자)라
오늘 말씀을 복상하면서교회를 만나게 하시고부르신것에 다시 한번 감격을 떠올립니다.
민수기를 묵상하면서하나님은 각자에게 역할을 주신것을 보았습니다.
봉사라는것이 내가 교회를 위해 이만큼 더해야지라는 마음보다 하나님 주신 역할과 한계가 무엇인지를 잘 분별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적용: 작은일이라도 하나님께서 주어주시는 것이라 생각하고 감사함으로 받겠습니다.
제게 주어진일은 유치부교사,식당설겆이 조금,영어성경클래스 간식담당,셀모임부역할..그러고보니 저는 주도적인것보다는 곁에서 하는걸을 좋아하니 그런것으로 하나님께서 맡겨주시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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