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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말씀에서 저의 출입구도 "힘써 여호와를 알자"입니다. 특히 '힘써'에서 저번에 목사님께서 말씀하신 '역동성'을 느낍니다. 그냥 그렇게 살아가다보면 하나님을 알게 되는 것이 아니라 매일의 연속이지만 매순간 하나님께 초점을 맞추고, 여쭙고 기도하고, 복상을 통해 하나님과 소통하면서 너무나 가까이 와계셔서 내 삶을 간섭하시는 하나님을 더욱 더 깊이 알아가는 삶을 살아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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