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상을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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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상태와 관계없는 주님이 명령(민9:1-14)>유월절을 지키라는 하나님의 명령에, 부정(시체로 말미암아)하게 되었거나 먼 여행중에 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라고 백성이 모세에게 물었다.하나님의 대답: 어떠한 상황이라도 유월절 모든 율례대로 지켜라!!!만약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다면, 백성 중에서 끊어질 것이다. 또한 타국인이나 본토인이나 관계없이 모두 지켜야 한다.
-> 유월절은 애굽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하여 주심을 기념하는 절기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에 대한 감격을 잊지는 않았는지 돌아봅니다. 혹여나 주님이 주신 사명을 이핑계 저핑계로 소홀히 여기지나 않았는지 돌아봅니다. 나의 감정과 나의 상황과 상관없이 그 분은 구원자이시며 그 분은 영광받으셔야 합니다. 어제 기도제목을 적어준 사람들을 한 사람 한 사람 돌아보며 나의 사명을 다시 새깁니다. 또한 그들을 축복하며 주님을 반드시 만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모두가 유월절의 하나님을 만나게 하소서.....(ps. 지금은 유월절을 지킬 필요가 없어요. 왜냐? 유월절 어린양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단번에 십자가에 돌아가셔서 우리의 죄를 처리하셔서 더이상 유월절을 지킬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지키는 이단이 있으므로 주의하십시요...^^고전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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