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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 8:2] "주를 아나이다 하리라" 본문에서는 전쟁등으로 인해 이스라엘 백성들이 궁지에 몰리면 그때서야 "그들이 장차 내게 부르짖기를 나의 하나님이여 우리 이스라엘이 주를 아나이다 하리라"라고 하니님께 SOS를 칠것이라고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아마도 이에 대한 하나님의 답변은 "[마태복음 25:12] 대답하여 이르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일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을 안다고 말하기 위해서는 평소의 삶에서 하나님의 가르침에 순종하고 그분을 기쁘시게 하는데 힘쓰는 모습이 있어야만 할것 같습니다. 우리는 위급한 순간에는 119구조대를 부르고 그 위급함이 해결되면 119구조대의 고마움도 존재감마져 잊고 살게됩니다. 우리도 하나님을 119구조대로 여기고 있는건 아닌지 우리 스스로를 돌아봐야 하지 않을까요? 물론 위급한 순간에 하나님을 찾는것 자체를 문제라고 하는것은 아닙니다. 평상시에도 그분과의 끊임없는 관계맺기를 힘써야 한다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임을 우리 모두는 알것입니다. 적용 : 매일매일 특별하지도, 변화무쌍 하지도 않은 똑같은 그날이나, 그럼에도 사소한 것에도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께 묻고 응답듣기에 힘써서 하나님과의 지속적인 관계맺기를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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