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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 9:5] 무었을 하겠느냐? 본문의 말씀은 다음과 같습니다. "너희는 명절 날과 여호와의 절기의 날에 무엇을 하겠느냐 What will you do on the day of your appointed feasts, on the festival days of the LORD ?" 앞절과 뒷절을 통해서 어떤말씀을 하고 계시는지 그 의미를 파악하기 어려웠습니다. 왜 생뚱맞는듯한 이런 질문을 하시는 걸까요? 그리고 어떤 대답을 원하고 계시는 걸까요? 의미를 파악하려 10번 정도를 읽은것 같습니다. 그러다 드는 생각은 "이건 질문이 아니라 질책이구나!"라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유월절이니 초막절이니 수장절이니 부활절이니 성탄절이니 이런 절기엔 뭔가 특별한 것(행사,특별기도회,..)을 합니다. 평소에 하나님과의 관계를 꾸준히 맺고 있다면 과연 이런 특별한 날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줄수 있을까요? 저는 구정이나 추석때(대부분은 구정전에 아버지 생신,추석전에 어머니 생신이 있어 이때 내려갑니다.) 교향에 내려갑니다. 가슴 한켠에는 이렇게 해야 부모님을 모시는 최소한의 도리라는 위안 또는 자기만족의 감정이 있습니다. 평상시에는 일주일에 한번 또는 한달에 한번이나 전화를 드리면서요.(최근에는 자주 연락드리기로 과거 복상 나눔때 말씀드린바와 같이 실천하길 힘쓰고 있습니다) 다시 본문으로 돌아가서, 하나님께서는 "특별한 날에만 날 찾는게 나에게 무슨 의미이냐? 다 니네 셀프만족을 위함이 아니더냐?.나는 명절때의 너희의 하나님이 아니라 평상시의 너희의 하나님이길 원한다!"라고 우리를 꾸짓는 것 같습니다. 4절에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여호와께서 기뻐하시는 바도 되지 못할 것이라 -중략-그들의 떡은 자기의 먹기에만 소용될 뿐이라 여호와의 집에 드릴 것이 아님이니라." 적용: 특별한 날의 하나님이 아니라 매일의 하나님으로 관계를 맺고자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바쁠때나 아플때나 슬플때라도 복상을 꾸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첨언) 매일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위해 시간을 내고 힘쓰도록 하는 복상을 가르쳐주신 넘치는교회 담임목사님께 이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의무감에서의 복상에서 사명감에서의 복상으로 저의 마음을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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