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상을 나눠요
> 나눔터 > 복상을 나눠요
※글 수정, 삭제시 필요
이사야6:1-13 오늘의 복상~내적으로는 부정부패가 만연하고 외적으로 앗수르의 위협을 받던 때, 오늘날 우리나라와 비슷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그때 이사야가 하늘보좌 왕이신 하나님과 스랍(천사들)들을 보게됩니다."화로다...망하게 되었도다" 부정한 인간이 하나님을 직면하여 나오는 영혼의 탄식입니다.우리가 인격적으로 그분을 뵈면, 더욱 선명해지는 건 죄인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얼마나 무기력한 자인지, 약한지, 실수가 많은지... 깨닫게 하시는 게 은혜입니다. 깨달아야 일어설 수 있으니까요~하나님의 임재를 매일 경험해야 합니다.그래야 나의 실상과 영혼의 상태를 보게 됩니다.
그런 이사야에게 사명을 주시기전 입술에 제단 숯을 갖다대고 죄를 제거하십니다.왜 입술에 갖다대실까 생각해봅니다.왜 입술일까?죄가 가장 현저하게 역사는 곳, 입술의 죄가 많음을 상징적으로 보이시는듯 합니다.입술을 정결하게 해야 말씀의 선지자로 거룩한 입술의 선포가 가능해집니다.
입술이의 내용이, 언어생활이 우리의 정체성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증거는 가장 먼저 언어생활에서 드러난다고 생각합니다.오늘도 나의 언어가 사람을 살리고, 위로하고 격려하며 축복의 말들이었으면 합니다.먼저는 사랑하는 영준이, 은서에게, 아내에게 그리고 이웃들에게 세상냄새가 아닌 그리스도의 향기가 전해지길 ...
첨부파일 : 0
수정하기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