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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 9:16] "열매를 맺지 못하나니" 에브라임은 매를 맞아 그 뿌리가 말라 열매를 맺지 못하나니 비록 아이를 낳을지라도 내가 그 사랑하는 태의 열매를 죽이리라" 호세아 9장 10절부터는 열매,자식 이란 단어가 많이 등장합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부모된 입장에서 자식은 엄청 소중한 존재입니다. 출애굽이 가능했던것도 하나님의 거듭된 진노에 끝까지 버디던 바로왕은 자식의 죽음이란 진노앞에서는 결국 무릅을 꿇고 맙니다. 본문의 내용은 이와같이 하나님의 참으심이 마지막에 이르렀음을 말씀하시는것 같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인내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런 분께 이스라엘사람들이나 현재의 우리는 "미운 7살"이 아닐까요? 부모의 머리꼭지가 돌아가기까지 뺀질거리며 화를 돋우다 마지막 순간에 이르러서야 말을 듣는, 가끔은 기어이 사랑의 매를 맞고마는 그런 "미운 7살"말입니다. 적용 : 저에게 남아있는 믿음의 나이 "미운 7살"의 흔적을 빨리 지우고 믿음의 철이 들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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