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상을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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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 10장 12절] "묵은 땅을 기경하라 지금이 곧 여호와를 찾을 때니"(Break up your unplowed ground; for it is time to seek the LOAD)
본문의 말씀은 "너희 묵은 땅을 기경하라. 지금이 곧 여호와를 찾을 때니 마침내 여호와께서 오사 공의를 비처럼 너희에게 내리시리라"라고 되어 있는데
축약하면 "묵은 땅을 개간하고 하나님을 찾으면 하나님께서 묵은 땅이 필요한 "비"를 내리시리라"라는 부분일 것 같습니다. 우리의 "묵은 땅"은 과연 무었일까요 ?우리에게 "공의"의 "비"가 필요한 "묵은 땅"은 과연 무었일까요 ?
어쩌면 우리 마음과 행동속에 공의롭지 못한 부분 (온전히 하나님께 드리지 못하고 있는 부분, 온전히 하나님을 의지하지 못하고 있는 부분)이 아닐까요 ?
그 부분에 변화를 바라고 계시고 ("기경하라"), 그 노력후에 하나님을 찾고 간구하면 ("여호와를 찾을 때니") 하나님께서 우리의 그 부분에 변화를 보여 주실 것 ("공의의 비를 너희에게 내리시리라")이라고 말씀하시는것 같습니다.
먼저 우리의 묵은 땅이 무었인지를 깨닫고, 그후 하나님을 찾아야 하겠습니다.
적용 : 저의 마음과 행동속에 남아있는 묵은 땅이 무었인지를 깨닫기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내일 금요 철야 기도회에는 저의 묵은 땅을 찾을 수 있을까요 ?
아니면 묵은 땅을 찾은 후 하나님을 찾는때가 될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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