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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 12:9] "다시 장막에 거주하게 하리라" 본문말씀은 다음과 같습니다. "네가 애굽 땅에 있을 때부터 나는 네 하나님 여호와니라 내가 너로 다시 장막에 거주하게 하기를 명절날에 하던 것 같게 하리라" 여기서 명절날은 초막절(수장절이라고도 한다고 하네요)을 의미하는것 같습니다. 애굽에서 노예로서 오랜동안(200여년 이상이던가요) 생활하다 출애굽하여 40여년 광야에서 장막생활을 하게 됩니다. 노예의 신분에서 자유인의 신분으로 , 하나님의 직접적인 인도하심을 삶에서 체험하였던 광야 40년의 시기입니다. 하나님을 또다시 원망도 하였고 또다시 불순종하였고 우상숭배를 하였고, 그럼에도 하나님만을 의지할수 밖에 없었던 시기입니다. 이것을 기념하기 위한 유대인 중요 명절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의 죄에 대하여 벌을 내리셔서 노예의 생활을 하도록 하시겠지만 결국은 다시 광야 40년 생활로 돌이키셔서 우리들이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게 만들겠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말씀하시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가 있는 곳은 어디입니까? 자유인이던 노예이던 현실에 익숙해있는, 그러나 하나님과의 관계가 소원해진 애굽땅 입니까?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르고 있는 광야의 장막입니까? 저는 오늘 말씀에서 "다시"라는 말씀이 마음에 들어옵니다. 제게 익숙하지 않은 그러나 하나님만을 전적으로 의지해야 했던 광야의 장막 생활로 저를 "다시" 이끄시는 것으로 믿습니다. 적용 : 익숙한 지금의 회사에서 새로운 곳으로의 도전을 계획했던 거의 2년의 생활끝에 지난 한달간의 진행에 대한 이끄심으로 믿고 순종하며 나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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