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상을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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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스 7:14] 나는 목자요 뽕나무를 재배하는 자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야 하는게 본업인 제사장 아마샤는 종교사업가로 변질되었고 양치기이며 농부(뽕나무를 재배하는 자)인 아모스는 예언자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정치적으로 종교적으로 타락한 시대에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분별하는 것이 무었보다 중요한거 같습니다. 만일 아모스가 종교지도자 였다면 백성들이 아모스의 말에 더 귀를 기울이지 않았을까요? 여전히 저는 하나님의 말씀 자체보다 그 말씀을 전달하는 사람의 외형(사회적 위치, 직책, ..)에 따라 신뢰할지 말지를 판단하고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아울러 타락한 세상이라도 하나님께서 말씀을 전하고자 선택하신 아모스같이 우리도 그 선택받기에 합당한 자의 모습으로 살고 있는지룰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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