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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1:10
빌레몬에게 보내는 편지입니다. 갇힌 중에 복음으로 낳은 아들 오네시모가 주님 만나기 전에 지었던 죄에 대한 선처를 탄원하는 내용입니다.
이때 바울의 처지는 어떠했나요?
로마 감옥에 연금되어 있었습니다.
1:12-13 나의 심복이고 감옥 갇힌 나를 위해 섬기도록 용서와 사랑을 구합니다.
사실은 오네시모 안에 자리 잡은 과거 실수와 상처를 봉합해 주고 자유케 해주고 싶었던 바울의 깊은 사랑과 배려였습니다.
하나님의 선한 일과 역사는 장소와 형편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감옥이든, 자유하든, 시간의 제약이 있든 없든 주님의 마음을 품은 사람은 십자가의 은혜와 사랑이 흘러가야 합니다.
자신의 탄원과 석방을 먼저인데 그래야 하는데, 먼저 약한자, 상한 자를 돌아보는 바울입니다.
주님이 오늘 나에게 부탁하시는 사람이 누구인가
나의 관심과 사랑이 절실한 자가 어디있을까?
떨어진 낙엽만큼이라도 진실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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