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상을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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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가 기승입니다. 모두들 건강 조심하시고 주안에 더 가까이 은혜를 묵상했으면 합니다.복상으로 하루를 시작하셨나요?꼬옥 기억하세요~문득, 내 삶에 영혼에 곤고와 결핍과 갈등이 발견될 때, 우리는 말씀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성경을 통해 주님이 이르실 말씀이 있다는 뜻입니다.이번주 고린도전서 말씀을 복상하고 있죠.
두 종류의 사람이 등장합니다.신령한 자들... 반대로 육신에 속한 자들.어제 말씀을 보면 육신의 속한 자의 특징을 이렇게 설명합니다.고전3장 3절"시기와 분쟁", " 사람을 따라 행함"이들이 육신에 속한 자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성령에 속한 사람입니다.시기와 분쟁이 아닌 화평과 진실, 성령 하나님을 따라 순종합니다.그 순종을 위해 필요한 것이 복상이요, 매순간 의지하는 기도입니다.오늘 말씀을 보면, 육신에 속한 사람을 버리고 신령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전입니다.3장 16절.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아지 못하느냐"
성령 하나님, 그분이 바로 내 안에 계십니다.어제 늦은 밤 한 성도와 한 시간 넘게 긴통화를 했습니다.삶의 무게와 닥치는 고난, 그 광야에 갇혀 있는 자신을 원망하고 있었습니다.삶의 실마리를 구하고 있는데, 하나님은 어디계시냐는 것이었습니다.가족들의 외면, 친구들로부터 깊은 상처 등등왜 내가 구하는 것을 주시지 않느냐 것입니다. 저 깊은 영혼의 절규가 들려왔습니다.마음이 힘들었습니다.힘들었던 이유는, 광야에서 먹을 것, 마실 것으로 인해 원망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스쳤기 때문입니다.하나님이 혹독한 광야로 이스라엘백성을 몰아 넣으신 것은 고통을 주시기 위함이 아닙니다.고난을 통과해야 나의 나됨을,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고백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결국 이집트에서의 노예의 관계에서 이제 하나님과 자녀의 관계를 회복하고 오래도록 찌들어 있던 내 가치관과 아집을 꺽기 위함입니다.육신에 속한 자들...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렇게 시기, 분쟁, 다툼으로 원망하고 '사람을 따라' 행했습니다.그 성도님은 여전히 하나님보다 떡과 물의 문제에 함몰되어 하나님의 의도와 심정을 외면하고 있었습니다.
저와 우리 성도들이 육신에 속하지 말고 영에 속한 자들이 되기를 원합니다.바뻐서 시간이 없어서, 먹고 살기 급해서, 피곤해서... 이런 말들은 육신에 속해가는 전조현상입니다.'바뻐서 더 기도합니다.'시간없어서 더 주님을 의지합니다' '피곤하지만 살려고 복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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