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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절: 이르되 민란이 날까 하노니 명절에는 하지말자하더라, 5절: 이 향유를 삼백데나리온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줄수 있었겠도다.....모두 세상의 관점과 시각에 근거한 말이고 합리적인 말이다.
하지만 예수님은 그가 내게 좋은일을 하였고, 그 일이 온천하에 전파되게 하라고 하셨다.
적용: 결국 "내게(예수님께) 좋은일"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는 세상의 관점과 시각으로 일을 하는가? 아니면 예수님께 좋은일을 하는가?
세상의 시각과 관점으로 예수님께 좋다고 생각되는 일을 하고 있을 때가 많다.
세상의 시각과 관점에서가 아니라, "예수님 보시기에 예수님께 좋은일"을 구별해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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