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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2:29]
곁에 서서 들은 무리는 천둥이 울었다고도 하며 또 어떤 이들은 천사가 그에게 말하였다고도 하니
The crowd that was there and heard it said it had thundered; others said an angel had spoken to him.
예수님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시는거야 당연하지만 무리들(the crowd)은 천둥소리로 들었고 어떤 이들(others)은 천사의 소리로 들었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의 깊이에 따라 달리 들렸다고 봐야겠지요.
타임머신을 타고 날아가 내가 그곳에 있었다면 저는 무리에 속해있을지 어떤 이들에 속해있을지를 생각해 봤습니다.
천사의 소리로 들었다면 그래도 다행일텐데!! 하고 생각했습니다.
적용: 어제 복상에서 "마음을 다하여"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에 참석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래서 아침에 샤워하고 참석했지요..새벽기도 가면서 처음으로...)내일은 하나님의 말씀이 천둥소리가 아니라 최소한 천사의 소리로 들려지도록 "마음 높여" 기도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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