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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가기전에 열심히 복상했더니 어제(금요일)것 본문을 했네요..좀 뻘쭘합니다만...
[이사야 41:17] "혀가 마를 때에 응답하신다"
"가련하고 가난한 자가 물을 구하되 물이 없어서 갈증으로 그들의 혀가 마를 때에 나 여호와가 그들에게 응답하겠고 나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지 아니할 것이라."
가난하여서 스스로 우물을 팔수 없는자들이 물을 구하다가 막바지에 이르러 갈증으로 혀가 마를 때에 하나님께서는 응답하시겠다고 하십니다. 여기에서 저는 "때"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생수자판기가 아니십니다. 우리가 구하는 하나님이 물이 필요하면 바로 버튼을 누르면 생수병이 떨어지는 그런 자판기같은 하나님이라면, 어제 금요부흥회 목사님 설교말씀처럼 우리는 주님의 능력을 사랑 했던것이지 주님 자체를 사랑한게 아니겠지요.
주님은 우리의 목마름을 아십니다. 그러나 혀가 마를 "때"까지 기다리십니다. 우리의 연약함을 깨닰고 온전히 주님밖에 의지할수 없는 고백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십니다. 그 "때"가 되면 주님은 우리를 버리시지 않으시고 우리에게 응답해주십니다.
적용 : 저는 "주님밖에
의지할 곳이 없습니다"하는 고백을 하고 있는지를 반성해봅니다. 저 역시 "목이 마른데 생수파는곳을 빨리 찾게해주세요"라는 기도가 먼저 나옴을 반성합니다.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는 주님의 말씀을 다시 한번 마음에 세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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