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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로우신 하나님이 사람의 마음과 양심을 감찰하시나이다 시편7:8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속담이 있죠. 사람 마음은 정말 알기 어렵다는 뜻인데 때때로 밖으로 나타나는 행위자체는 선하나 숨은 동기가 아름답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마음 속 저 깊은 곳까지 꿰뚫어 보시는 하나님께는 그 어떤 것도 숨길 수가 없습니다. 어디에 있으나 하나님의 시선을 피할 수가 없는데 그것이 속박이나 구속으로 느껴지기보다 오히려 더 '자유함'이 느껴지는건 왜일까요? 도대체 나라는 존재가 무엇이관데 매일 매일 바삐 돌아가는 이 세상사 주관하시기도 바쁘실텐데 나의 마음과 양심까지 감찰하시고 지적하시고 회개케 하시고..이 모든 것이 의로우신 하나님의 성품때문이며 또한 그것이 사랑이라는 걸 알기때문에 감사하고 또 감사하게 됩니다. 오늘도 사람의 마음과 양심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매순간 의식하며 나의 겉사람보다 속사람에 더 집중하는 하루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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